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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9.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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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착수 보고회 개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시는 2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경남지방경철청, 창원소방본부 등 관계기관 및 부서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은 올해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9월 6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오는 12월까지 구축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창원시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이 구축되고 나면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해당 지점 주변 영상을 경찰 112센터 및 소방 119상황실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 간에 유기적 연계체제를 구축 신속한 현장출동과 상황대응이 가능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같이 구축되는 창원시만의 특화사업인 지능형 CCTV는 움직임이 있는 영상만을 자동 선별하여 관제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육안으로 관제하는 한계를 보완해줄 시민안전의 또 다른 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착수보고회 이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5대 안전 및 특화 안전서비스에 대한 유관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 반영하여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최영철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창원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을 기반으로 유관기관의 긴급시스템을 연계함으로서 범죄·재난으로부터 창원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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