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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 명문대 합격한 지역인재에 4년 장학금 전달진천군 광혜원고등학교 김선영 학생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17.02.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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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부로 송명식 사장이 4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장학증서를 김선영 학생에게 수여하고 있다

26년 전통의 닭고기 전문기업 ㈜체리부로(회장 김인식)는 지난 9일 충북 진천군 소재 광혜원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김선영 학생에게 4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선영 학생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매진하여 광혜원고등학교 개교 60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대학교(사범대학 윤리학과)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둬들였다.

김선영 학생은 “훌륭한 윤리교사가 되어 광혜원고등학교에서 후배 양성에 힘쓰는 게 꿈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체리부로 김인식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우수 인재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체리부로는 지난 2014년 인우장학회를 설립하여 육계사육 농장 종사자와 생계형 창업자 등의 자녀를 비롯해 충북 지역의 우수 인재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해 오고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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