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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10월28일부터 5일간 총 625개 기관 참여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10.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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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 동안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광주시교육청 산하 625개 기관이 ‘체험위주 훈련을 통한 재난대응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재난유형에 대한 현장훈련 및 토론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토론훈련은 ‘식중독 발생에 따른 학생안전 확보 및 대처방안’, ‘한파에 따른 학교시설 대규모 동파 수습 훈련‘, ’해외 학생체험학습 중 발생한 교통사고 수습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현장훈련은 ‘빛고을유치원 화재 발생에 따른 대피훈련’과 ‘민방위 연계 지진대피 훈련’, ‘건국초등학교 실험실 폭발 및 화재 발생에 따른 대피훈련’ ‘불시소집훈련’등이 실시될 예정이며 훈련 넷째 날인 31일에 실시되는 ‘건국초등학교 현장훈련’은 장휘국교육감이 주관하는 훈련으로 학부모 안전한국훈련 체험단, 동림119안전센터,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합동소방훈련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다양한 재난에 대비하여 유관기관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 주민들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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