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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작은 학교를 위한 미래기반 진로 집단프로그램’ 실시길곡초등학교 14명을 대상으로 미래사회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0.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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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곡초등학교 14명을 대상으로 미래사회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일과 21일 양일간 ‘작은 학교를 위한 미래기반 진로 집단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길곡초등학교 3~5학년 청소년 1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030년 미래 트렌드에 맞는 IT, 과학기술분야를 체험함으로써 미래사회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었다.

또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우리세상’과 연계하여 활동을 진행했으며 3D펜 체험 및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좀 더 친근하게 과학을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하은영 센터장은 “창녕군에 있는 모든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접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직업세계를 탐색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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