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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죽산면 새마을부녀회 “사랑나눔” 실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10.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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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죽산면 새마을부녀회 “사랑나눔” 실천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김제시 죽산면?새마을부녀회는 22일 관내의?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상당의 쌀을 죽산면사무소에 전달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는 회원들의 회비와 제21회 지평선축제 음식부스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물품으로 밝혀져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죽산면?새마을부녀회 정미자?회장은?“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을 적극 실천하는 새마을 부녀회가 되도록 회원 모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김정오 죽산면장은?“기부된 쌀은 죽산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죽산면 새마을부녀회가 지평선축제기간 음식부스에 참여하여 성공적인 지평선축제가 되는데 기여했을뿐만 아니라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행사와 지평선축제, 각종 행사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그 수익금으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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