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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금구면민의 날’대동한마당 행사 준비 박차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10.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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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김제시 금구면은 22일 금구면민의 날 행사 준비를 위한 금구면발전협의회 월례회의를 가지는 등 금구면민의 날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제13회 금구면민의 날 세부계획을 확정하는 자리로, 금구면발전협의회원 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면민의 날이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발전협의회원들은 올해 면민의 날 행사가 그동안 개최됐던 행사보다 발전된, 그리고 면민의 화합과 단결에 기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일심단결하자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금구면민의 날 행사는, 매년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화합의 장으로 훌라후프 챔피언, 고무신 멀리 던지기 등 면민이 하나 되는 명랑운동회와 풍물놀이, 행복 노래교실, 라인댄스 등 지역 내 활동하는 동호회 장기자랑 및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는 면민 노래자랑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행사장 옆 금구느티나무 문화뜰에서는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생대회도 계획하고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금구면민의 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구면발전협의회 구형민 회장은 “이번 면민의 날 행사가 지역에 대한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민과 출향인이 함께 어울어지는 대동한마당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면민의 날 성공개최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제13회 금구면민의 날 대동한마당 행사는 오는 11월 2일, 금구초·중학교 운동장에서 오전 9시 45분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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