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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항올구 농업연수단 함안 방문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0.2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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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항올구 농업연수단 함안 방문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함안군은 국제 자매도시인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 농업연수단이 지난 20일 함안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칭너럽 항올구 시민의회 사무처장이 단장으로 구성된 12명의 연수단은 21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박용순 군의장, 이문수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군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영상 시청과 기념촬영 등을 하며 환영식을 가졌다.

조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항올구의 농업연수단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일정을 마련했다”며 “그 어느 해보다 더욱 알찬 연수가 되어 몽골의 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싱싱한 채소와 과일로 국민의 건강을 지켜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항올구 농업연수단은 10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군 농업기술센터, 우수선도농가 등 수박분야 농업기술을 전수 받게 된다.

한편, 군은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와 2011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농업연수, JC교류, 청소년 홈스테이, 소방차 기증 등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하고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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