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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유니시티 3·4단지 입주자 만족도 높인다사전점검에 입주자 96.4% 참여해 시공상태 확인…내달부터 품질검수도 실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0.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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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시는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의창구 중동 유니시티 3·4단지 입주 예정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입주자 사전점검과 품질검수를 꼼꼼하게 진행하고 있다.

입주자 사전점검은 3단지 4단지를 구분해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사전점검에는 전체 3,233세대 중 96% 이상의 입주민이 참여해 세대 내부 마감공사 및 에어컨 등 각종 설비 시공 상태를 확인하였으며, 2019년부터 문화가 있는 입주자 사전점검으로 가족사진관, 어린이 요술풍선 체험, 먹거리존 설치 등 ‘어울림마당’도 열어 입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남도와 창원시 품질검수단의 공동주택 품질검사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품질검수는 2차례 11월초 경남도, 11월말 창원시 실시할 계획으로 입주 예정자들의 입회하에 분야별 검수위원들이 전기·기계 설비·조경 등 공사 품질 및 작동사항 등을 세세하게 점검하고, 지적사항을 공사 관계자에게 통보해 조속히 보수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사전점검과 품질검수를 철저하게 추진함으로써 입주자들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향후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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