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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항, 영덕군 북부 관광거점으로 도약한다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9.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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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항, 영덕군 북부 관광거점으로 도약한다
[중부뉴스통신] 영덕군은 2020년 국토교통부 해안권 발전 선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내년부터 4년간 국비 95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영덕군에 따르면 축산항 일원에 문화관광 특화공간조성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한다. 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수립을 기준으로 주민설명회 등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해 2020년 실시설계를 추진한다. 2021년부터 동방언덕, 햇불동산, 세종동진누리, 마중길, 기반시설 등 관광특화공간을 본격적으로 조성한다. 현재 축산항 일원에 추진 중인 축산미항, 새뜰마을, 축산천생태하천복원사업, 블루로드, 유원지 내 민자사업, 도곡~축산항간 도로확포장사업과도 연계해 사계절 관광객이 찾아오고 주민소득이 증가하는 축산항을 북부 관광거점지역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영덕군은 2016년 축산블루시티조성사업을 국토교통부 동해안권발전종합계획에 반영하고 전략환경영향평가, 문화재지표조사, 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행정절차를 사전 이행해 2020년 국토교통부 해안권발전지원과에서 추진하는 해안권 선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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