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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무림지구 자연장지 조성사업, 분묘조사 실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1.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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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면 무림지구 자연장지 조성사업 부지현장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이동면 무림지구 자연장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분묘조사에 착수했다.

이동면 무림리 산206번지 일대에 대한 분묘조사는 올해 12월 말까지 진행되며 사업지구에 분포된 400여 기의 유·무연 분묘현황 및 연고자를 파악한다.

무림지구 자연장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원이 투입되며 개인형, 가족형, 수목형 자연장지 조성을 통해 9000여기 이상을 안치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5월부터 10월까지 분묘 개장을 시작으로 202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림지구 자연장지 조성사업지 내 분묘를 가지고 있는 연고자는 남해군청 장사행정팀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기존 무림 공동묘지 내에 무질서하게 매장된 분묘를 재정비하고 꽃과 숲, 산책로 편의시설 등 볼거리가 가득한 휴식과 만남의 나들이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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