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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호동 지사협, 2019년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전북 익산시 영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사례 벤치마킹해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1.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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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진주시 가호동행복지센터는 지난 8일 가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직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익산시 영등1동 등 익산시와 군산시 일원에서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 익산시 영등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이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복지허브화 사업 추진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호동 지사협은 진주시에서 생산하는 특산품을 기념품으로 전달하는 등 지역에 대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구삼식 위원장은“ 이번 우수지역 기관 견학 및 선진지 문화탐방은 올해 하반기 ‘오아시스 취약계층 목욕지원사업’봉사활동으로 노고가 많았던 우리 가호동 지사협 위원들에게 기분 좋은 자극과 힐링의 시간이었다”며“우수지역 벤치마킹을 통해 느끼고 배운 것을 토대로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참신한 복지시책 등을 구상하는데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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