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충북
음성 생극중, 다목적교실‘삼우관’ 준공식 가져사계절 체육활동 가능, 지역민 활용기회 넓어져
  •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 승인 2019.11.19 20:55
  • 댓글 0

생극중학교(교장 김영호)는 19일 오전 11시 교정에서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하여 다목적교실 ‘삼우관’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부교육감 홍민식, 음성군수 조병옥, 충북도의원 김기창, 음성군의회부의장 김영섭,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장병욱, 음성군 중등교장단협의회장 김민환, 생극면장 최태옥, 학부모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삼우관은 도교육청과 음성군의 지원으로 지상 1층, 연면적 367㎡로 2019.3월에 착공하여 2019.8월에 준공하였고, 8억 5천여원의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이 투입되어 완공되었다.

삼우관 명칭은 설립자 허 탁 선생이 세 벗과 함께 삼우학원을 설립했다는 유래와 함께, 학생 교사 학부모 세 주체가 하나 되어 교육공동체를 성공적으로 이끌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준공식에서 김영호 교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학교의 교육 목표인 참여・소통・공감・실천으로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위한 공간이 될 것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종합예술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은섭 학생회장은 “날씨와 관계 없이 언제든지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등교가 더욱 즐겁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