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광주
광주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에 정용화 씨 선임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전문성·경륜·대외협력 기반 높이 평가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11.22 16:09
  • 댓글 0
   
▲ 광주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에 정용화 씨 선임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는 공모를 통해 4급 개방형 직위인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에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상임고문인 정용화씨를 선임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공인된 5·18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기록관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5·18기록물 관련 조사·연구 및 국내·외 교류협력을 통해 인권도시 광주의 브랜드 가치를 발전시키는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으로 선임된 정용화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상임고문은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상임대표, 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들불열사기념사업회 이사장,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민주화운동과 5·18 전문가로서 경륜과 대외협력 기반을 갖춰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