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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특별 화재취약분야 안전점검 실시11월21일~12월27일 전기 분야 집중 점검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11.2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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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취약분야 특별점검을 오는 12월 27일까지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최근 3년간 전국 학교 원인별 화재 현황 중 전기로 인한 화재발생이 가장 높은 만큼 화재취약분야인 전기 분야 집중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에서 전기 분야의 안전점검 목록 중 학교현장에서 쉽게 점검할 수 있는 내용으로 실질적인 화재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11월21일부터 1차적으로 각 학교별 자체점검을 시작해 2차적으로 교육지원청과 시교육청이 학교 자체점검 결과를 토대로 현장점검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교육청 안전관리팀 류재방 사무관은 “화재는 발생하기 전에 예방을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교직원들의 화재 예방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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