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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세계화 위한 세계기록유산 5·18기록물 홍보 전시5·18민주화운동기록관 주최, 문화재청 후원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11.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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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세계화 위한 세계기록유산 5·18기록물 홍보 전시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문화재청 후원으로 지난 23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부산 KTX역 내 맞이방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5·18민주화운동기록물 홍보·전시 ‘우리의 유산_5·18’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5·18민주화운동의 전국적·세계적 홍보를 위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국제행사가 열리고 있는 부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전시물은 201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시민의 기록물에서 미국 비밀해제문서에 이르기까지 9종의 기록물 복본이며 관련 영상을 통해 5·18기록물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5·18민주화운동의 생생한 증거로 1980년 당시 여고 3학년인 주소연 양의 일기, 한 시민이 작성한 ‘광주시민은 통곡하고 있다’ 등 유인물, 2018년 수집된 5·18 미공개 동영상 등이 전시되고 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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