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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퇴직예정군인 러닝 밀리터리반트 재생학교 수료식석공기능사 목공체험지도사 바리스타 등 자격증 취득 취창업 도움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2.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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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철원군 지역내 퇴직예정 군인들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러닝 밀리터리반트 재생학교’ 수료식이 3일 오후2시 철원군 평생학습관에서 열렸다.

3, 6, 15사단, 5포병여단 등 퇴직예정군인이 참여한 올해 러닝 밀리터리반트 재생학교는 석공예, 목공예, 바리스타 등 총 3개 강좌가 진행돼 43명이 수료했다.

이중 36명은 석공기능사를 비롯해 목공체험지도사,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2019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지원 국가공모사업으로 진행된 ‘러닝 밀리터리반트 재생학교’는 퇴직 후 철원에 거주하고자하는 군인들의 취·창업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러닝 밀리터리 반트 재생학교는 퇴직 예정 군인들이 평생학습을 통한 배움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제2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은퇴 후 철원에서 더욱 행복한 삶을 살며 정착해 나가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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