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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종 감염병 및 생물 테러 대비 · 대응’평가울산시, 2년 연속‘우수기관’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2.0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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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시는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한 ‘2019년 신종 감염병 및 생물 테러 대비·대응’ 지자체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신종 감염병 및 생물 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훈련, 생물 테러 장비 점검 및 감시체계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울산시는 신종 감염병 및 생물 테러 대비·대응을 위해 민, 관, 군, 경 등 유관기관과의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규모 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의료기관 응급실을 기반으로 이중 감시체계 운영, 생물 테러 일일보고 비축장비 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12월 5일 오후 2시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2019년 신종 감염병 및 생물 테러 대비·대응’ 성과 대회에서 열리며 울산시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5개 기초자치단체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가 이루어진 덕분이다“ 면서 ”앞으로도 환자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적극 대응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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