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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음료 테이크아웃 때 꼭 텀블러 사용해요”허만영 제1부시장, 직원들과 함께 텀블러 사용 모범 보여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2.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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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만영 제1부시장, 직원들과 함께 텀블러 사용 모범 보여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허만영 제1부시장과 직원들이 점심식사 후 음료 테이크아웃 시 1회용 플라스컵을 사용하지 않고 텀블러를 휴대해 사용하는 훈훈한 실천 모습을 보였다.

허 제1부시장은 사무실내 텀블러를 구입비치해, 식사 시 직원들에게 미리 텀블러를 휴대하게 하고 점심식사를 마친 후 음료는 소지한 텀블러에 담아 1회용 플라스티컵을 사용하지 않는데 솔선수범하는 모범적인 모습에 미소를 짓게 했다.

허 제1부시장은 “미래세대를 생각해 1회용품을 의식적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며 “최근 커피전문점의 증가로 1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이 늘어나 회수도 제대로 되지 않아 걱정이다”고 말했다. “창원시 공무원부터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텀블러 사용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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