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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0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참여자 모집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자립훈련, 정보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2.0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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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남해군이 올해 3월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를 시행한 데 이어 2020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신청자를 추가 모집한다.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등록된 지적·자폐성 장애인이라면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낮 시간 돌봄이 필요한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자립적응 교육, 정보화 교육, 생활체육 활동, 직업체험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이들로 해금 ‘의미 있는 하루’, ‘바람직한 하루’등 유의미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제로 운영되며 3가지 유형에 따라 월 44시간, 88시간, 120시간의 주간활동서비스가 바우처 형식으로 제공된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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