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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19년 제3차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 알찬 성과.내년도 탄탄한 기본계획 수립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12.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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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 2019년 제3차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부여군은 제17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성과분석과 내년도 축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3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분석한 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 평가보고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 감사위원의 행사비 결산 검사보고 그리고 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성과분석 및 내년도 축제의 기본구상안 보고 등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다.

평가보고회에서는 연꽃과 서동과 선화의 사랑이야기가 있는 궁남지만의 차별적 가치를 잘 살려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의 축제기획을 보여준 점이 놀데 평가됐으며 천화일화 연꽃판타지 쇼는 특유의 빛과 음악과 이야기를 잘 조화시켜 축제기간 내내 관광객들로부터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 호응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토론 및 제안내용으로는 축제장소인 궁남지의 권역별·테마별 스토리텔링 및 볼거리 마련, 축제의 주인 연지 관리 최우선, 여름철 축제시기에 맞는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 축제 방문 타켓에 맞는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이다.

한편 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 주요성과로는 8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관광 축제 선정, 2019 대한민국 빅데이터 굿마케팅 대상 제13회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멀티미디어부문 은상 수상, 축제기간 동안 네이버, 다음 등 SNS 포털사이트 실시간 상위권 달성 등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군은 새롭게 바뀐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진입을 내년도 목표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서동연꽃축제가 이제 대한민국 여름철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만큼, 내년에도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세계유산, 굿뜨래, 백제문화 등과 같은 부여군 대표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해 대외적인 홍보전략에 특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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