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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도서관에서 가족·책과 함께 한해 마무리‘따뜻한 도서관애 놀러와’ 사업…소설가 김애란 초청 강연 등 열려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12.0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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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_광산구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광산구립 장덕도서관이 ‘2019 하반기 시민 독서진흥사업 따뜻한 도서관愛 놀러와’를 운영한다.

광주시립도서관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책 읽는 광주, 시민 독서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시민을 위한 다양한 강연·체험·공연으로 꾸며진다.

먼저, 9일 ‘두근두근 내 인생’ ‘비행운’의 작가 김애란 소설가가 ‘소설, 삶을 닮는 그릇’을 주제로 독자들과 만난다.

7~8일 성인과 초등학생의 체험 행사로 도예 작품을 만드는 ‘흙으로 빚은 작은 세상’, 팝아트로 원하는 그림을 표현하는 ‘똑똑 팝아트’가 진행된다. 8일 오후에는 샌드아트 공연 ‘사랑하면 보이는 것들’이 열린다.

각 행사 참가신청은 광산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고 자세한 안내는 장덕도서관에서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온 가족이 책과 함께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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