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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어린이보호구역내‘노란신호등’최초 설치5개 초등학교 선정,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19.12.1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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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안전한 등하굣길’ 구축사업 일환으로 초등학교 중 교통 환경이 취약한 5개교를 선정해 제주에서 최초로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신호기를 노란신호등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되는 ‘노란신호등’은 검은색으로 되어 있는 기존의 신호등 외관을 먼 거리에서도 알아보기 쉬운 노란색으로 교체한 것이다.

노란신호등 설치로 교통 환경이 취약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의 시인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차량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미리 인지해 서행하고 신호위반 예방도 유도하게 된다.

자치경찰단은 향후 노란신호등의 설치 운영 효과 분석을 통해 개선점 마련하고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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