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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최고수산업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수산전문기술과 경영능력 갖춘 내실 있는 전문어업경영인 육성 총력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1.1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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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경상남도가 국내외 어업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어촌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산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2020학년도 최고수산업경영자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월 8일부터 31일까지이며 각 시·군의 해양수산 담당부서에서 접수 중이다.

모집인원은 어업관리, 양식어업, 수산가공 등 3개 분야 총 40명이며 2019년 12월 31일 이전까지 수산업경영인으로 선정되어 있거나 해당지역 내·외 수산업종사자 또는 경영자이면 응시 가능하다.

교육생은 신청자에 대해 시장·군수가 자격 평가· 및 심사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한 후 서류, 면접 등으로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에서 확정·선발해, 2월 20일 합격자에게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최고수산업경영자과정은 경상남도에서 교육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과와 위탁협약을 체결해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과정 이수자에게는 대학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동문회 가입 등의 특전도 주어진다.

이종하 경상남도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최고수산업경영자과정 교육을 통해 1차 산업 중심의 침체된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어촌지역 자원을 활용한 1차, 2차, 3차산업을 융합한 6차 산업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산인력을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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