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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성회관 수강생 동아리, 어려운 이웃에‘사랑의 쌀’120kg, 라면 12박스 기탁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1.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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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밀양시여성회관 동아리 회원들이 사랑의 성품(쌀 120kg, 라면 2박스)를 기탁하고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밀양시 여성회관 수강생 동아리, ㈜밀양커리윌이 지난 14일 관내 불우이웃 가정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 120kg, 라면 12박스를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7개반 교육강좌 동아리 수강생들이 지난해 제3기 여성회관 교육강좌 수료 후 그 동안의 성과작품을 모은 작품 전시회 개최로 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기탁 받은 ‘사랑의 쌀’ 120kg, 라면 12박스는 관내 어려운 한부모, 독거노인, 기초생계 가정 등 소외계층 11개 가구에 전달해 추운 겨울날 따뜻한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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