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남
도내 항노화기업, 어려운 이웃에 위문품 기탁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어르신과 취약계층 아동에 전달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1.22 14:42
  • 댓글 0
   
▲ 도내 항노화기업, 어려운 이웃에 위문품 기탁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경상남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22일 오전11시,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내 어려운 이웃에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진주시에 소재한 항노화기업 ㈜락토메이슨이 생산한 2천5백만원 상당의 유산균 제품을 경상남도에 기부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락토메이슨이 기부한 위문품은 건강기능성 항노화 식품으로 장 건강 뿐만 아니라 면역력 증가에서 도움을 주는 유산균 제품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락토메이슨 김태락 연구소장은 “경남에 소재한 기업으로 그 동안 도움을 받는 기업에서 도민들에게 적게나마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해, 경남도민의 건강증진 및 항노화 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항노화산업은 경남의 중요한 미래먹거리 사업의 하나로 앞으로도 도내 항노화산업 관련 기업에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 지속적으로 도민의 건강증진에 애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