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남
함양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기준중위소득 80%이하 장애인·기준중위소득80%이하 다자녀가구로 확대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2.18 13:29
  • 댓글 0
   
▲ 함양군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함양군은 관내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경제적인 부담 경감을 통한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해 육아 필수품인 기저귀 및 조제분유 구매 비용지원사업을 확대 지원한다.

기존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자격을 보유한 가구의 2세 미만이었는데, 2020년부터는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의 장애인 가구 및 기준중위소득 80%이하 다자녀 가구까지 확대 됐다.

다자녀 가구의 경우 둘째아 출생 당시 첫째아가 24개월 미만인 경우 첫째아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기저귀 월 6만4,000원,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가구 중 산모의 질병 또는 사망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에 월 8만6,000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한다.

국민행복카드 미보유자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사 BC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콜센터로 문의해 카드신청이 되어야 바우처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바우처 포인트는 오프라인 나들가게 가맹점, 이마트, 롯데마트 및 온라인 G마켓, 옥션, 우체국쇼핑몰, 삼성카드쇼핑몰, 롯데 올마이 쇼핑몰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