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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농특산품 수출 위한 지역업체 현장방문지역 수출기업 격려 및 수출 애로사항 청취 위한 현장 행보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2.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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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거창군은 구인모 거창군수가 수출진흥협회 회원 10여명과 함께 관내 수출 선도기업 제조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 운영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구인모 군수는 백초영농조합법인, ㈜힐링팜, ㈜진산명가를 방문해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관내 농특산품 수출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펴보고 생산 현장 일선에 있는 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거창수출진흥협회 윤형묵 회장은 “거창은 수출 경험이나 준비가 부족한 초보기업들이 대다수이므로 수출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이 절실하다.

이러한 업체들이 수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군에서 지원해 줬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구인모 군수는 이와 관련해 “국내 외에 연이어 터지는 악재에도 농가와 업체들이 수출을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걸 잘 안다”며 “관내 업체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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