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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더민주 부평갑 예비후보, 홍미영 꺽고 경선 승리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0.03.1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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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이성만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위원장이 홍미영 후보를 제치고 경선에서 승리했다.

이성만 지역위원장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저를 믿고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부평구민, 당원 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면서 “특히 저와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하신 홍미영 후보님께도 심심한 위로와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경선 과정은 저를 되돌아보고 성찰하며 부족함을 채우고 더욱 단단하게 다지기 위해 노력해온 시간이었다”며 “또한 새로운 부평, 희망의 부평을 열망하는 부평 구민, 당원 동지 여러분의 염원을 다시금 확인하는 값진 시간이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평 구민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부평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 활력이 넘치는 도시, 세계가 부러워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겠다”면서 “산재한 부평의 여러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통해 모범적인 복지도시를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성만 예비후보는 “저와 함께 열심히 노력해주신 홍미영 후보를 비해 모든 당원 동지, 부평구민 여러분의 힘을 한데 모아 총선 승리를 이끌어 내겠다”고 호소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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