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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세무서 광양지서 4월 3일 개청, 본격 업무 시작시민과 기업인들 불편 해소, 더 빠르고 편한 국세업무 시작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03.2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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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양시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순천세무서 광양지서가 오는 4월 3일 개청하고 업무를 시작한다.

광양시는 글로벌 물류 중심지인 광양항과 세계적인 기업 포스코 광양제철소, 제철 관련 연관 업체가 입주되어 있어 국세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2018년부터 시작된 세무서 유치 노력이 열매를 맺었다.

시민 A씨는 “국세 민원이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많음에도 세무서가 없어 불편했는데 드디어 광양에 세무서가 문을 열게 되어 기쁘다”며 세무서 개청을 반겼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주신 각계각층의 많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세무서 개청으로 시민과 기업인들이 국세 업무를 더 가까이서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개청에 애써 주신 순천세무서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순천세무서 광양지서는 4팀 32명이 업무를 시작하게 되며 사업자등록, 증명서 발급 등 민원업무부터 개인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업무와 법인사업자 세원 관리 등 국세 관련 모든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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