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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피노마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 공모선정`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피노마을 만들기, 경관개선 등 3개 분야 12.5억규모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03.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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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경관 개선사업 공모선정 쌍치면 피노마을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순창군은 26일 전라북도가 주관한 `2020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 공모사업 대상지로 쌍치면 피노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은 급격한 도시화 및 인구감소에 따른 빈집증가로 주거 환경을 저해하고 생활안전, 환경 등이 취약한 농어촌지역에 주거지 경관·환경 개선, 생활안전시설 설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이용시설 조성 등을 통해 농촌다움을 찾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56가구가 거주하는 피노마을에 2021년까지 도비와 군비 각각 6억 2,500만원씩 총 12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붕개량 및 도색, 빈집정비 및 담장·혐오시설정비, 산책로 및 주민쉼터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피노마을 주거경관 개선사업으로 마을 주변 녹두장군 전봉준관과 총댕이마을센터를 연계해 역사문화·농촌체험관광 마을로 거듭나 농가소득 증대, 인구유입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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