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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강진군지부 코로나19 위기극복 적극 동참취약계층 위해 시가 7백만원 상당, 전지 388박스 전달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03.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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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빈 (사)대한한돈협회 강진군지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5명은 지난 26일 강진군청을 방문해‘희망의 돼지고기’ 전달식을 갖고 700만 원 상당의 전지(2㎏) 388박스를 기탁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대한한돈협회 강진군지부가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온정의 손길을 펼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정진빈 대한한돈협회 강진군지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5명은 지난 26일 강진군청을 방문해‘희망의 돼지고기’ 전달식을 갖고 700만원 상당의 전지 388박스를 기탁했다.

정 회장은 “코로나19의 국가적 재난상황 속에서 사회적 취약계층이 겪는 어려움과 고통은 더욱 클 것이라 생각한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도와가며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돼지고기 나눔을 결정하게 됐다”며 “흔쾌히 기부에 동참해준 대한한돈협회 강진군지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이 작은 나눔활동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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