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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꿈드림, 청소년증 홍보활동 펼쳐공적 마스크 판매소 대상 청소년증 홍보 아웃리치 진행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3.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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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꿈드림, 청소년증 홍보활동 펼쳐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이 운영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공적 마스크 구입 시 학생증과 주민등록등본을 구비해 방문해야 하는 청소년의 불편함을 경감시키고 학생증이 없는 학교 밖 청소년의 공적 마스크 구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4일 청소년증 홍보 아웃리치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관내 공적 마스크 판매소를 방문해 청소년증이 공적 신분증임을 알리기 위한 안내지 등을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펼치며 판매처의 수고에 감사를 전했다.

판매처 관계자는 “청소년증이 공적 신분증이 되는지 의아한 부분이 있었는데 정확히 알게 됐다”며 “힘내라는 작은 선물까지 전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청소년증에는 주민번호가 기재되어 신분확인이 가능하며 학생증과 주민등록등본이 없이도 청소년증만으로도 공적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다.

청소년증은 만9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다.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상담 및 교육, 부모상담 및 교육, 위기청소년 상담 및 지원,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청소년 안전망 등을 운영하고 있고 사천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관내 학습지원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검정고시 준비반을 주 5회 운영하고 있으며 기초학습이 부족한 청소년에게는 1:1 학습 멘토링 및 인터넷 강의 지원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를 돕고 있다.

그 외에도 상담지원, 자격증취득지원, 취업지원, 건강검진,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홍보활동 및 아웃리치 운영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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