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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무악재역 내 장애인 스포츠 활동 지원한다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0.05.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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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서울교통공사 3호선 ‘무악재역’이 장애인 스포츠(보치아) 활동 지원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중부뉴스통신] 서대문구는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서울교통공사 3호선 ‘무악재역’이 최근 장애인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무악재역은 다른 역에 비해 유동인구가 적고 휠체어 장애인들의 이동이 수월해 보치아 활동 공간으로 활용돼 오고 있다.

오문영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보치아 종목 홍보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동원 무악재역장은 “장소는 협소하지만 휠체어 장애인들이 스포츠 활동을 하시는 데 적극 협조하겠다”며 “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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