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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귀농귀촌 우수 지자체상 수상 쾌거2020 귀농귀촌 청년 창업박람회참가, 호남 최대의 도농복합도시 명성 확인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05.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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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0 귀농귀촌청년창업박람회 개막식 행사에서 귀농귀촌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박람회는 귀농귀촌 청년창업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농업의 새로운 가치 제시를 통한 활력 넘치는 농촌을 실현을 위해 개최되며 익산시가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을 펼친 결과 월등한 도시민 유치 실적을 인정받은 것이다.

익산시는 5개의 철도가 지나가는 교통의 요지이고 3개의 대학교와 2개의 종합병원을 가진 도시적인 인프라와 함께 전국 5위의 쌀 생산량을 자랑하는 호남 최대의 도농 복합 도시이다.

시는 ‘귀농귀촌 시작을 익산에서’라는 슬로건으로 맞춤형 귀농 귀촌 정보을 제공하고 귀농귀촌인 조례제정, 귀농귀촌 창업교육, 귀농인 생산기반지원사업,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지원사업, 귀농귀촌인 이사비지원 및 주택정보, 귀농인 성공 수기등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박람회에 참가해 청년 농업인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귀농 상담을 실시하고 신규 농업인 교육을 소개하는 등 익산시가 청년 창업을 통한 귀농 귀촌 적지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올해 7월 분양 입주 예정인 체재형 가족 실습 농장 및 거주 시설 모집을 적극 홍보해“익산에서 거주하고 익산에서 귀농을 연습한다”는 실용적인 귀농체험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렸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우수 지자체상 수상과 관련 “변화하는 귀농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귀농 정책과 지원 사업 다각화로 익산시를 귀농 1번지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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