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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0 제21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상 공모전북도 건축문화 질적 향상 및 우수한 건축인력 양성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06.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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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라북도는 건축문화의 질적인 향상과 아름다운 건축물을 확산하고 나아가 건축문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건축인을 발굴하기 위해 전라북도 건축문화상 출품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에 시작한 건축문화상 공모는 올해 21회를 맞이해 전북의 건축문화 발전과 건축인의 창작의욕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우리 도의 건축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올해 추진되는 건축문화상 공모는 사용승인부문, 학생부문, 건축사진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사용승인부문은 도내에 준공된 우수한 건축물의 설계자·시공자·건축주가 대상이며 학생부문은 건축계획과 기술계획으로 출품해 대학생의 창의적 작품을 시상하게 되며 건축사진 부문은 도내 건축물을 소재로 한 건축사진 작품으로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작품 접수는 오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이며 접수된 작품은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걸쳐 부문별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건축문화상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 홈페이지 및 전라북도 건축사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출품작품 중 심사를 거쳐 당선된 작품에 대해서는 도지사상과 각 단체장상을 수여하고 작품 전시회를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도청 1층 로비와 전시실에서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형수 전라북도 주택건축과장은 “미래의 건축문화를 이끌어갈 건축인을 발굴하는 행사인 만큼 역량있는 건축인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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