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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성,‘SNS로 소통 폭 넓힌다’언택트 시대 여성들의 양성평등, 도정 참여 확대 기대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0.06.3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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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청
[중부뉴스통신] 경상북도는 지난 29, 30 양일간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회원 70여명을 대상으로 SNS교육을 실시했다.

경북여성단체협의회의 경북여성리더 역량강화를 위한 소양업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경북여성 소통활성화를 위한 SNS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활용성이 더 부각되고 있는 SNS의 최근동향을 분석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이용한 다양한 소통법을 소개했다.

교육에 참여한 유경희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SNS가 어렵게 느껴져 잘 이용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각 시군의 여협과 SNS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교육 참여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홍순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이 장기화됨에 따라 SNS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그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만큼 여성지도자 여러분께서 앞으로 SNS를 통해 더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경북도 신동보 여성가족행복과장은“이번교육을 통해 여협회원들의 SNS이용을 활성화해 여성계의 양성평등과 관련한 이슈, 도정 등 다양한 정보를 발빠르게 전파해 여성의 지역사회 기여도를 넒혀 가겠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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