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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신농 선정우수 제품으로 중국, 일본, 동남아에 수출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0.07.0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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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신농(주) 선정
[중부뉴스통신] 김천시는 신농 주식회사를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 정해 1일 김천시청에서 강민균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전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신농는 대광농공단지에 위치한 농업용기계 전문 제작 기업으로 1984년 신농공업사로 시작해 30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우리지역 장수기업이다.

우리나라 농업기계화 초기 가정용 도정기 생산을 시작으로 농기계산업에 뛰어들어 “대한민국 NO.1이 곧 세계 NO.1”이라는 신념으로 꾸준히 연구개발하고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해 376만달러의 수출 실적 달성으로 2019년 ‘삼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내외적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도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고생하시는 강민균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더 많은 국가에 더 많이 수출해 삼천만불, 삼억불 수출 탑을 쌓아 농기계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업으로 우뚝 서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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