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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대대적 인사쇄신, 조직개혁 나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7.0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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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정연구원, 대대적 인사쇄신, 조직개혁 나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시정연구원은 조직 개혁 및 대대적 인사쇄신을 위해 지난 7월 1일자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금번 조직개편의 가장 큰 특징으로 3실의 연구실장 및 연구기획팀장 등 간부급 전면 교체해 도시공간연구실장에 전상민 연구위원, 경제연구실장에 정호진 연구위원, 사회문화연구실장에 정오현 연구위원, 연구기획팀장으로는 송효진 연구위원을 임명했다.

또한 부속기구로 지난 4월에 신설된 창원학연구센터의 센터장으로 이영 연구위원을 임명했으며 항만분권과 제2신항 대비, 창원항만·물류연구센터 임시조직을 신설해 정수현 연구위원을 임명했다.

전수식 원장은 “창원시 통합 10주년에 발맞춰 연구원의 조직개혁을 위한 대대적인 인사를 감행한 만큼 창원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 연구를 수행하길 당부하며 창원시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세우는데 우리 연구원이 앞장설 수 있도록 새로운 실장 및 팀장이 주축이 되어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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