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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출 김해시 부시장 첫 현장 행보 여름철 재해취약시설 현지점검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7.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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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덕출 김해시 부시장 첫 현장 행보 여름철 재해취약시설 현지점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김해시 강덕출 신임 부시장은 7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요 재해취약시설 현지점검을 실시했다.

강 부시장은 지난 1일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시설을 둘러보고 재난 시 신속한 대처를 주문했다.

이날 주요 점검시설은 하천범람 우려지역인 조만강 범동포지구, 이동지구, 율하천 응달지구 3개소, 도로 상습침수구간인 국도58호선 장유자동차학원 앞과 지방도1020호선 이동 일원 2개소이다.

강 부시장은 점검에서 시설물 관리부서의 방재의식과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방재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시는 강 부시장의 주요 재해취약시설 점검을 계기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체계를 강화해 자연재난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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