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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매월 먹는물 검사 실시 59개 항목 적합 판정, 수돗물 안전성 재확인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7.1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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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청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원주시민이 마시는 수돗물이 깨끗하고 안전한 것으로 다시 확인됐다.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원주정수장, 신림정수장, 귀래정수장, 광역상수도에서 생산·공급하는 정수를 매월 채수해 검사한 결과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등 먹는물 검사기준 59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원주정수장은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수돗물의 맛과 냄새까지 개선할 수 있는 입상활성탄 처리시설을 갖추고 있어 깨끗하고 맛있는 수돗물 공급에 대한 직원들의 자부심 또한 매우 높다.

한편 원주시는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매년 먹는물 검사 결과와 수질 정보 등이 담긴 품질보고서를 작성해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김재수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개인위생 준수가 핵심인 만큼, 깨끗한 물 공급으로 시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그 어느 때 보다 수돗물 품질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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