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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해 TF팀 회의 개최부서 협업을 위한 행정기반 구축 노력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7.3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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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해 TF팀 회의 개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시는 31일 시청 시민갈등관리위원회실에서 9개 부서 TF팀 실무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TF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여성 대표성 향상을 위해 행정기반 주요 지표를 점검하고 2025년 기준 위원회 여성위원 비율 45% 5급 이상 여성관리자 임용 25% 출연 공공기관 여성관리직 비율 15% 주민자치위원 여성위원 비율 50%을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각 부서 위원회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위촉해 시정에 여성 참여를 확대하고 향후 사업추진 시 여성가족과 사전 협의, 시민참여단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 등을 모색했다.

시는 행정조직내 협업 증진을 위해 도시재생과 등 10개부서 25명으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조성 TF팀을 2019년 10월 2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김남희 여성가족과장은 “성평등 정책 행정기반을 구축하고 부서간 협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젠더시티 창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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