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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안양농협, 상호금융업적평가 상반기 전국1위 쾌거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3연패 달성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07.3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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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 안양농협, 상호금융업적평가 상반기 전국1위 쾌거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장흥군 안양농협은 2020년 상반기 탁월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각종 수상실적을 거둬 주목 받고 있다.

먼저 상반기 신용사업 상호금융업적평가 부분에서 918점 만점에 902점으로 전국 최고점을 득점해 1위를 달성했다.

NH농협손해보험 평가부분에서는 2017년 연도대상을 시작으로 2018년, 2019년 손해부문 연도대상 3연패 달성의 영예를 안았다.

연체채권 부분에 있어 6년 연속 연체없는 농협으로 선정돼 상반기 클린뱅크‘그랑프리’등급을 달성함으로써 이 또한 그랑프리 부문 3연패 달성을 했다.

전 직원이 노력한 뜻깊은 결과이기도 하지만 안양농협 오승자상무의 2003년~ 2019년 생명·손해 연도대상 17연패 달성과 생명·손해부문 각각 명예의 전당 헌액 달성 및 2019년 자랑스런 농협인상 수상 등의 이력이 이번 시상을 더욱 빛나게 했다.

안양농협은 김영중 조합장 취임 이래 역대 없던 중앙회 시상을 해년마다 수상했다.

으로써 농협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조합원들도 이 같은 성과에 농협과 임직원에 대한 찬사가 보내고 있다.

김영중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영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써의 입지를 다질 수 있게 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농업인이 영농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은 물론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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