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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 임신 육아교실 운영’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온라인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08.0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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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사랑 임신 육아교실 운영」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남원시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관리 및 차단을 위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으로 ‘엄마사랑 임신육아교실’을 온라인 밴드를 통해 8월 3일부터 한달 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단 대면 사업이 어렵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사회변화 흐름의 맞춰 임산부들이 가정에서도 쉽게 온라인으로 접속해 한의약 산전·후 건강관리와 모유수유 성공법 등 육아지식 교육과 기공체조 등 심신안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사업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남원시 임산부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가입·승인 절차와 출석체크를 거쳐 사전녹화 영상강의를 통해 진행하며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강사 및 신청자가 온라인으로 접속해 영상통화, 글쓰기 기능 등을 통한 양방향 소통으로 실시한다 남원시보건소는 첫선을 보인 온라인 비대면 임신육아교실 프로그램으로 산모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외부활동이 감소되어 시민들의 면역력이 저하됨에따라 앞으로도 “비대면, 야외수업 등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 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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