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전
꿈을 노래하며 행복을 디자인하는 빅밴드대전동부교육지원청, 초·중학교 빅밴드 동아리 운영비 지원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0.08.12 11:13
  • 댓글 0
   
▲ 꿈을 노래하며 행복을 디자인하는 빅밴드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빅밴드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초·중학교 12개교에 동아리 운영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빅밴드는 자유학기제 교육과정과 연계하거나 방과후학교 등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심미적 감성, 소통·공감능력, 공동체 역량을 함양하고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동아리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15년부터 매년 초·중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인 등 300여명이 함께하는 ‘빅밴드 페스티벌’를 통해 빅밴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빅밴드 페스티벌’이 취소된 바, 빅밴드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관계자는 “빅밴드는 단순히 동아리 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꿈을 노래하고 행복을 디자인하는 활동인 만큼 예술을 통한 행복한 삶 실현에 필요한 빅밴드 동아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