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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인권의식 함양으로‘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을 만들자전북도, 공무원 대상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 실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08.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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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북도는 도 및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에서 공무원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권교육은 도 및 각 시·군 인권업무 담당자와 인권에 관심있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3일 동안, 9개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 공무원 인권감수성 향상과 원활한 인권행정 추진을 위해 ‘인권과 지방행정’, ‘인권의 이해’, ‘인권적, 민주적 일터’, ‘인권침해와 차별 사례’ 등 인권을 이해하는 교육과 ? ‘성평등’, ‘직장내 괴롭힘’ 등 현재 이슈사항, 이런 문제에 직면했을 때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보다 높은 인권감수성 및 인권친화적 조직문화 형성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염경형 인권담당관은 “공무원들이 앞장서 올바른 인권의식을 갖고 인권에 기반한 행정 구현 및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 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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