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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외국어 2개 강좌 실시간 화상교육 진행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9월부터 영어·중국어 강좌 시범 운영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0.09.0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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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9월부터 외국어 2개 강좌에 대한 화상교육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지난 2월 24일부터 집합교육이 전면 취소되고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하는 등 대면 교육 재개가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외국어 강좌를 실시하기로 했다.

교육과목은 영어와 중국어이며 실생활에 필요한 회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사와 교육생은 화상교육 플랫폼에 접속해 교육, 질의응답, 의견공유 등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교육대상은 지난 8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도민 중 3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했다.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오는 10월 말까지 1주일에 2~3회씩 2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웹카메라가 구비된 장소면 어디서든 화상교육 플랫폼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

강봉숙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센터 개관 이후 처음 실시하는 화상교육”이라며 “앞으로 비대면 강좌를 확대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도민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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