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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2단계 추진-홍보계도 ˙ 단속, 순찰상황실 운영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0.09.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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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 및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는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이번 특별 감시는 농공단지, 공업단지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대규모 폐수배출 시설과 민원발생 다발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2단계로 나눠서 추진한다.

1단계로 연휴 전 자율점검 유도 등 사전 홍보·계도를 먼저 실시한 뒤 오염취약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단속한다.

2단계로 연휴기간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대응을 위해 도와 행정시별로 상황실을 운영한다.

아울러 폐수 무단방류, 폐기물 불법소각 등 환경오염 행위 신고는 24시간 환경오염 신고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문경삼 환경보전국장은“추석 명절에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감시 체계를 구축했다”며“사업장에서의 환경오염 예방활동 노력과 더불어 도민들께서는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128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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