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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만들기 교실 운영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0.09.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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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청
[중부뉴스통신] 김천시는 9월과 10월에 걸쳐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22개소를 대상으로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만들기 교실 운영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해 기존의 방문 교육이 불가능해 보건교사, 보육교사의 지도하에 각 안심학교에서 자체적으로 다양하게 계획을 세워 실시했다으로써 어린이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알레르기 질환관리 및 예방 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 학교별로 아토크림, 천연비누, 천연가습 이끼액자 만들기를 비롯해 식물키우기, 편백나무 큐브 오감놀이 등 활동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등에 대한 관리법과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보건소와 안심학교가 긴밀히 협조해 어린이들이 알레르기 질환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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