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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주민자치위원회 온라인 화상회의 실시15일 9월 정기회의서 두루뜰공원 명칭 변경 추진 등 논의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0.09.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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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동주민자치위원회 온라인 화상회의 실시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5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9월 정기회의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회의에 앞서 전문 강사에게 비대면 화상회의 어플리케이션의 설치부터 회의개설 및 운영방법 등에 대해 교육을 받고 여러 차례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다.

온라인을 통한 화상회의에서 아름동주민자치위원회는 두루뜰공원 명칭 변경 추진 등 주민자치 현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다수의 위원들은 화상회의가 아직은 낯설지만 대면접촉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이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시에도 온라인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윤석훈 주민자치위원장은 “대면회의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화상회의를 통해 위원님들과 소중한 소통의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향후 각종 회의, 교육 등에 화상회의를 폭넓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여상수 아름동장도 “화상회의는 코로나19가 가져온 행정적 변화의 하나로 더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다가오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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