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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를 통한 자연의 숲과 인간의 숲의 만남화상회의를 통한 쌍방향 소통
  •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 승인 2020.09.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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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를 통한 자연의 숲과 인간의 숲의 만남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가 40대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숲과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 소소한 숲 이야기를 운영한다.

오는 10월 9일부터 4회 연속 참여 과정으로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당초 새적굴공원에서 숲을 탐방하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화상회의 줌을 통해 실시간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참여하게 된다.

인문학 프로그램은 자연과 인간의 만남을 인문학적 관점으로 재조명하며 만남 큰 슬픔 작은 기쁨 입장의 동일함 시냇물에서 바닷물까지 등 매회차별 관련 서화를 필서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만남과 소통을 통해 늘 새롭게 탄생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 접수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 공원관리과 시민여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전예약자는 문자로 온라인 링크를 안내받아 매회차별 화상회의 강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강좌에 사용할 서화책자는 신청완료 후 우편으로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소소한 숲 이야기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비대면 강좌를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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